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을 위해 출국한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공항 출국 때 얼굴을 찡그린 이유에 대해 밝혔다.
카리나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찍힌 기사 사진을 여러 장 공유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화이트 티셔츠와 반바지, 부츠를 매치한 깔끔한 코디를 선보였다. 웃는 표정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진에서 인상을 쓴 모습이었다.
카리나는 이와 관련해 “알러지 때문에 인상을 써야만 티가 안 나서 찡그리고 다닐 수 밖에 없었다. 속상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오늘 헤어 메이크업 참 마음에 들었는데 말이죠. 잘 다녀오겠습니다! 화이팅”이라며 밝은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응원단 합류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로 출국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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