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안창현이 연기 생활 은퇴를 선언했다.
안창현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겠지만 확실히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추고,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이어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라며 “될때까지 도전해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5년 생인 안창현은 영화 ‘육사오’, 드라마 ‘유괴의 날’, ‘착한 여자 부세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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