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박지현, 엄태구가 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와일드 씽’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 5. 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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