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일본에서의 활동 소식을 전했다.

김재경은 10일 자신의 SNS에 “일본에서 만난 ‘너를 줍다’. 지금 신주쿠 시네마트에서 볼 수 있어요.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자신이 주연으로 참여한 영화가 상영 중인 일본 극장 앞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그는 데님 재킷과 부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서 김재경은 2024년 가족들만 참석한 자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그는 최근 방영이 종료된 TBS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에서 프로듀서 ‘박지수’ 역을 맡아 일본 드라마 첫 도전에 나서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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