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2일 고척 롯데전 시구·시타 확정
걸그룹 ‘오드유스’ 써머와 마이카
2025년 이어 2년 연속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키움이 12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와 경기에 걸그룹 ‘오드유스’의 써머와 마이카를 시구, 시타자로 선정했다.
2024년 11월 데뷔한 오드유스는 써머, 마야, 마이카, 카니, 예음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지난 3월 두 번째 싱글 ‘Babyface’로 돌아온 오드유스는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구를 맡은 써머는 “지난해에 이어 또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 설 수 있어 너무나 감사드린다.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더 멋진 시구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시타자 마이카는 “초대해주신 키움에 감사하다. 한국에서 첫 야구장 방문이라 많이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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