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공포 영화 ‘살목지’가 박스오피스의 새 왕좌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영화 ‘살목지’는 8만9913명이 관람하며 누적 11만682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다. 3만2099명이 선택해 누적 173만2907명이 됐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로, 2만7524명이 선택하며 누적 1618만9163명이 됐다.

4위는 ‘위 리브 인 타임’이다. 5337명이 선택하며 누적 6071명이 됐다. 5위는 ‘크라임 101’이다. 3513명이 선택해 누적 4025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18만3550명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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