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독자 397만 명을 보유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가 77억 ‘지리는 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오는 1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3회에서는 영화 리뷰 유튜버 지무비가 출연한다.

현재 지무비의 집은 지드래곤, BTS 등 국내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초호화 아파트다. 그곳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입주해 화제를 모은 지무비의 ‘지리는 럭셔리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거실 한 켠에 자리잡은 99인치 초대형 TV, 8대의 모니터, 최상급 음질을 자랑하는 6개의 스피커까지 국내 1위 영화 크리에이터답게 최고급 장비로 채워진 홈 오피스가 시선을 강탈한다.

여기에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다운 그만의 편집 노하우도 공개된다. 1년 365일 중 360일을 일한다는 그는 새벽 5시에도 모니터를 뚫어질 듯 바라보며 작업에 몰두한다.

특히 0.1초의 공백도 허용하지 않는 타이트한 컷 편집은 물론, 몰입을 극대화시키는 대본 작성, 내레이션 녹음까지 모든 과정을 디테일하게 컨트롤 한다. 20분 분량의 영상을 완성하는 데만 30~40시간을 투자하며 디테일을 잃지 않는 지무비의 ‘필승 편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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