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연인 티모시 샬라메의 출연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일 트립고잉은 카일리 제너는 샬라메의 대표작 중 하나인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자신의 ‘최애 영화’로 꼽았다고 전했다. 그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해당 작품을 두고 “정말 완벽한 작품”이라고 극찬하며 깊은 인상을 받았음을 밝혔다.

이와 함께 카일리 제너는 샬라메가 출연한 또 다른 작품들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특히 오는 12월 공개 예정인 영화 듄 시리즈에 대해 “매우 기대된다”고 언급하며 연인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그는 영화 웡카를 무려 7번이나 관람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샬라메의 작품 세계 전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셈이다.

한편 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는 공개 열애 이후 서로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응원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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