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두산 팬북 발행
두산팬 ‘필구템’
주요 선수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
가격은 1만8000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팬의 ‘필구템’ 팬북이 올해도 찾아온다.
두산이 3일 “2026년 팬북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역시 팬북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김원형 감독과 박찬호의 심층 인터뷰를 시작으로 신인 선수들의 셀프 스카우팅 리포트 등 콘텐츠가 담겨있다. 이 밖에도 두산 현재이자 미래로 꼽히는 박신지, 오명진, 안재석, 박준순의 인터뷰와 선수들이 직접 꼽은 ‘베어스 어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풍성한 내용에 더해 소장 욕구를 더욱 높여주는 별책부록도 포함한다. 행운 카드로 총 15종 중 랜덤 3종이 담겨있다.
오프라인 구매는 정규시즌 홈 개막전인 3일부터 잠실구장 내 위팬과 베어스하우스에서 할 수 있다. 같은 날 위팬 온라인 스토어에서 온라인 구매도 할 수 있다. 가격은 1만8000원(2026년 베어스클럽 회원가 1만5000원)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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