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즈노가 창립 120주년을 맞았다. 4월 한달 간 신제품 클럽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 상당의 골프 상품권을 주는 고객 감사제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제품을 여러개 구매하면 각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진짜 감사 의미를 담은 셈이다.

이벤트 기간에 미즈노 공식 대리점이나 온라인몰에서 올해 신제품 클럽을 구매한 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정품 등록과 신청을 하면 된다. 제품군에 따라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면 30만원, 드라이버는 12만원, 우드류와 퍼터는 7만원씩 지급한다.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올해 출시한 제품은 MX와 JPX S40 시리즈(이상 아이언), 여성용인 JPX Q II 시리즈(퍼터 제외 풀 라인업) 등이다. 글로벌 우드라인 JPX ONE과 M.크래프트 퍼터 등이다. 상품권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30일이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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