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전지현이 레전드 미모를 자랑했다.
전지현은 27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보그’ 4월호 화보에서 루이 비통의 ‘2026 여성 봄-여름 컬렉션’ 의상과 함께 모던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지현은 화보를 통해 메종의 장인 정신이 깃든 의상들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봄냈다. 특히 44세의 나이에도 꾸준한 관리와 변함 없는 미모로 자연스러움부터 강렬한 눈빛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전지현과 루이 비통의 합작으로 완성된 이번 화보는 ‘보그’ 4월호를 비롯해 공식 SNS 채널과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군체’를 통해 11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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