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형 훈련 성과 입증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소방서(서장 권혁범)는 지난 26일 태백 강원소방학교에서 열린 강원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구조전술 분야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수직 구조 상황을 가정, 대원들의 대응 역량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구119구조대원들은 정확한 전술 수행과 팀원 간 유기적 협업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권혁범 양구소방서장은 “반복된 실전형 훈련이 결과로 이어졌다.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