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이브(IVE) 안유진이 프레즐 맛에 빠졌다.
안유진은 17일 자신의 SNS에 “아 맛있당”이라는 멘트와 함께 프레즐을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편안한 블랙 코트 차림에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모습이다. 그녀는 얼굴만한 크기의 프레즐을 양손으로 든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가 하면, 윙크를 하며 프레즐의 모양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털털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월 발매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통해 독보적인 음악적 행보를 걷고 있다. 선공개곡 ‘BANG BA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을 기록한 데 이어, ‘BLACKHOLE’까지 음악방송 9관왕과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대중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DIVE INTO IVE)’를 개최한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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