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인동민 기자] 그룹 ITZY의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가 각종 SNS 채널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ITZY는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ITZY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터널 비전)’에서 미니 2집 ‘IT’z ME’ 수록곡 ‘THAT‘S A NO NO’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고 열띤 반응을 모았다.
ITZY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채널에 업로드된 ‘THAT’S A NO NO’ 숏폼 영상 조회 수가 10일 오전 기준 총합 4000만 뷰를 넘기며 열기를 입증했다. 류진, 채령, 예지 세 멤버의 춤선이 잘 드러난 영상은 반복 재생을 자극했다. 여기에 NEXZ 토모야, 트와이스 모모와 지효 등 JYP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아티스트가 ‘THAT‘S A NO NO’ 챌린지에 합세해 월드와이드 팬심을 한층 끌어당겼다.
국내외 팬들은 “요즘 내 알고리즘 장악한 노래”, “보고 있으면 쾌감이 느껴짐”, “ITZY의 기개” 같은 호평을 보내고 있다.
ITZY는 오는 4월 멜버른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시드니, 오클랜드,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지를 찾아 새 월드투어 일환 해외 공연을 전개한다. ‘THAT’S A NO NO’ 무대를 비롯한 꽉 찬 공연을 펼치고 ‘퍼포먼스 퀸’ 영향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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