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조이가 꽃미모 근황을 알렸다.
조이는 7일 자신의 SNS에 꽃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만개한 벚꽃 세트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산뜻한 노란색 펀칭 가디건을 입고 상큼한 과즙미를 뽐내는가 하면, 분홍색 원피스를 착용해 벚꽃과 혼연일체가 된 듯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이는 현재 SBS ‘TV 동물농장’의 고정 MC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약 4년 만에 안방극장에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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