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정규 2집 앨범을 하루 앞둔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한계 없는 변신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안유진은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안유진 자서전’이라는 제목이 적힌 책이다. 책 표지에는 “이미 완성형입니다”라는 강렬한 문구가 적혀 있어 평소 ‘확신의 센터’로 불리는 안유진의 당당한 매력을 실감케 했다. 또한 ‘Force’라는 제목과 유진의 이름이 적힌 가사지가 함께 공개되어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안유진은 헤드셋과 안경을 착용한 내추럴한 모습부터 고난도의 포니테일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비주얼의 정점을 찍었다. 특히 수많은 배지가 달린 독특한 드레스와 얼굴 모양이 프린팅된 의상을 입고 ‘IVE’ 헤어·메이크업 대기실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풍선껌을 불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는 사진에서는 안유진 특유의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23일 오후 6시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정규 2집 앨범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발매하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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