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도 안정적 하이러닝 활용 위한 학교 현장 맞춤형 연수 운영

-하이러닝 기능과 수업 적용 중심 교원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 강화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도교육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활용 연수’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201교를 대상으로 새 학년도 하이러닝의 안정적 활용과 학생 맞춤형 교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하이러닝 기반 학생 맞춤형 교실 수업 사례 나눔 ▲ 하이러닝 주요 기능 활용 실습 ▲ 하이러닝 활용 수업 설계 등이며 기본과 심화 과정이다.

하이러닝 선도교원과 학교를 연계해 현장 밀착형으로 진행하며, 하이러닝의 주요 기능을 활용한 수업 설계, 하이러닝 활용 교실 수업 사례 공유 등 실습 중심으로 새 학기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이정현 디지털교육정책과장은 “학교 현장 교원의 하이러닝 활용 역량은 학습자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수업의 기본”이라며 “학교가 필요로 하는 연수와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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