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의왕=좌승훈기자〕의왕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행되며, 명절 기간 반복되는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무료 개방 대상은 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총 25곳의 공영주차장으로, 자세한 개방 시설 정보는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성화 사장은 “의왕을 방문하는 분들이 이번 연휴를 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의왕시와 협력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했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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