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깜짝 복근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12일 자신의 SNS에 “여름 찍먹하고 왔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이솔이는 “이제 다이어트란 말이 어색할 정도로 몸매는 확실히 ‘체질’ 싸움”이라며 “제가 겪어보니 운동하는 사람보다 체질 타고난 사람 못이겨요”라고 말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비키니를 입은 채 요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이솔이는 지난해 초 여성암 투병을 고백해 우려를 샀으나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은 상태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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