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생일을 맞아 멤버들과 뭉쳤다.
수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 10일 생일을 맞은 수영은 지인들과 즐거운 생일 파티를 즐겼다. 특히 티파니, 유리, 윤아, 효연, 서현까지 오랜만에 멤버들이 함께 모여 수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태연과 효연은 불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 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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