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동욱이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10일 김동욱의 아내 스텔라 김은 SNS를 통해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owan grace kim’이라는 딸의 이름과 아이의 손가락을 조심스레 만지는 모습이 담겼다.

김동욱과 스텔라 김은 지난 2023년 1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스텔라 김은 소녀시대 데뷔 조 출신으로 알려졌으며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글로벌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