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주 4.5일제’로 일주일을 바꾸면 삶이 달라질 것이라고 했다.
김 지사는 4일 자신의 SNS에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임금 삭감 없는 주 4.5일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직원들의 워라밸과 기업의 생산성 향상,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구리에서 만난 사장님은 업무 효율이 오르면서 매출은 80% 뛰었고, 지원자도 10배 늘었다며 활짝 웃었다”면서 “공직자의 보람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도민들의 웃음”이라고 했다.
김동연 지사는 “올해부터 신규 고용 장려금도 지원해 ‘주 4.5일제’를 플러스 하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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