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될 때까지...50만 원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

〔스포츠서울│수원=좌승훈기자〕경기 수원시는 설 명절을 맞아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20%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인센티브는 2월 1일 9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한다.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 원이고, 50만 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다.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설·추석 명절에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확대 발행했는데, 명절 기간 사용액이 확대 발행 이전보다 65% 증가했다”며 “수원페이 인센티브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hoonj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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