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B1불스원케어가 겨울철 차량을 보호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 프로모션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는 고객이 윈터 시즌 세차 시공을 결제한 후, 블루멤버스 포인트 50,000P를 추가로 사용하면 앞 유리 유막 제거 및 발수 코팅, 차량 하부 타르 제거, 와이퍼 1세트 교체, 차량용 퍼퓸 태그 증정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B1불스원케어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도로 위 미세먼지와 찌든 때가 유리 표면에 붙어 유막이 쉽게 형성된다. 이때 와이퍼를 작동하면 소음이나 진동이 발생한다. 야간 및 우천 주행 시 빛 번짐 현상을 일으켜 시야를 가린다.

아울러 겨울철 도로 제설 작업후 주행시 염화칼슘과 타르 등 오염물질이 자동차 하부에 붙어 자제 부식을 유발할 수 있다.

B1불스원케어 김옥수 대표이사는 “겨울철은 세차 이후 어떤 관리를 덧붙이느냐에 따라 차량 수명과 안전성이 결정되는 시기”라며 “많은 고객이 현대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활용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B1불스원케어만의 차별화된 전문가 서비스를 경험하며 안전한 겨울 드라이빙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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