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서른 번째 생일을 맞아 아주 특별한 팬 사랑을 전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SNS에 “meet J2NNI5”라는 멘트와 함께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열린 자신의 첫 단독 사진전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제니의 서른 살 생일을 기념함과 동시에 가장 찬란했던 ‘25살의 제니’를 기록한 미공개 작업물들을 선보이는 자리다.
‘J2NNI5’는 사진작가 홍장현, 신선혜, 목정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전시회장에는 무대 위 화려한 아이콘의 모습뿐만 아니라, 5년 전 제니가 가졌던 본연의 순수함과 고혹적인 분위기가 공존하는 미공개 컷들이 벽면을 가득 채웠다.
현장을 찾은 제니는 블랙 가죽 재킷에 퍼 칼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전시회 룩을 선보이며 자신이 담긴 액자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폈다.

특히 692페이지에 달하는 압도적 볼륨의 공식 MD 포토북은 전시에 걸리지 않은 미공개 컷들까지 촘촘히 담아내 팬들에게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될 전망이다.
이번 ‘J2NNI5’ 전시 티켓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2026년의 시작을 예술적 교감으로 활짝 연 제니의 이번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이어진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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