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마음의 방이 달라”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핑크빛... 내년 결혼설 솔솔

개그맨 지상렬이 연하의 쇼호스트 신보람과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지상렬은 절친 염경환의 주선으로 만난 상대와 현재 “마음의 온도가 데워진 상태”라며 열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습니다.,

상대방인 신보람 쇼호스트는 1986년생으로, 지상렬은 “이번에는 마음의 방이 다르다”며 이전과는 다른 진지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신보람은 1986년생으로, 1970년생인 지상렬과는 16살 차이가 납니다

이에 염경환은 “내년에는 좋은 결실을 맺을 확률이 있다”고 덧붙여 결혼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마치 오랫동안 비어있던 방에 꼭 맞는 주인이 나타나 노크를 한 것처럼, 지상렬의 이번 열애가 내년 ‘결혼’이라는 결실로 이어질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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