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기대가 3연승으로 토너먼트 무대에 올랐다.

경기대는 12일 경북 김천 경북보건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마지막날 동의대를 2-1로 제압했다. 경기대는 3경기 모두 2골씩 넣으면서 2골만 실점해 무패로 토너먼트 무대에 진출했다.

송호대도 위덕대를 4-1로 꺾었다. 2승1무로 ‘무패’ 조별리그 통과에 성공했다. 김천대는 제주한라대를3-0으로 꺾었고, 김해대는 대구대를 상대로 4골을 터뜨렸다. 단국대도 원광대를 8-1로 완파했다.

◇제22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6일차(12일)

대구 0-4 김해, 위덕 1-4 송호, 배재 0-1 초당, 경기 2-1 동의, 김천 3-0 제주한라, 단국 8-1 원광, 호남 4-0 동명, 인제 0-1 상지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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