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신민아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5일 신민아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민아 씨가 루이 비통의 새로운 하우스 앰버서더로 발탁됐다”는 소식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화보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범접할 수 없는 세련미를 뿜어냈다. 정갈하게 빗어 넘긴 긴 생머리와 시크한 블랙 투피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녀는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했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달 20일 배우 김우빈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결혼식에서 그녀가 착용한 루이 비통의 주얼리 세트는 말 그대로 ‘역대급’ 화제를 모았다. 약 3억 5,200만 원에 달하는 네크리스와 7,500만 원 상당의 이어링 등 합계 4억 원이 넘는 화려한 예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이미 ‘브랜드의 얼굴’로서의 예고편을 톡톡히 치렀다. thunder@sportsseoul.com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