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걸그룹 대표 ‘96즈’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 에이핑크 오하영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8일 오하영은 자신의 SNS에“추억 여행. 같이 입어보고 싶었는데 고마워. 나만 울컥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이, 예린, 오하영이 모교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교복을 입고 귀엽게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졸업 후 10년이 지난 시간에도 여전히 동안 미모와 귀여운 모습으로 교복을 찰떡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이, 예린, 오하영은 1996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모두 다른 그룹으로 활동했지만 여전히 우정을 자랑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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