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앤 하늘. 출처ㅣ온라인 커뮤니티
죠앤
[스포츠서울] 죠앤과 하늘의 생전 스티커사진이 공개됐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1년 새 모두 유명을 달리한 고 죠앤과 고 하늘의 생전 스티커사진이 공개됐다.
2004년 5월 찍은 것으로 보이는 스티커사진에서 두 사람은 앳된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청순한 미모의 죠앤과 하늘의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한 매체는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26일(현지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 이후 2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죠앤은 데뷔 당시 제2의 보아라는 별칭으로 불렸으며, 비슷한 나이대에 데뷔한 다나, 하늘, 유리와 여성 솔로 가수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하늘은 고(故)로티플스카이로, 죠앤과 돈독한 사이를 유지했던 가수다.
고 하늘(로티플스카이)은 지난해 10월 9일 알 수 없는 이유로 돌연 사망했다. 사망 당시 뇌종양으로 사망했다는 설이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안타깝다", "죠앤 하늘, 정말 인기 많았는데..", "죠앤 하늘, 88년생생 여 가사둘의 비극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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