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딜러사, 34개 서비스센터 임직원 대상
■브랜드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 진행
■최우수 서비스센터는 ‘아주오토리움 영등포 문래’
■최우수 및 우수 사원, 장기근속자 시상도 진행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 문래 서비스센터에서 ‘2023 볼보자동차코리아 딜러 어워드’를 열었다.
가장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 서비스센터 및 임직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올해의 베스트 퍼포먼스 서비스센터’에는 아주오토리움 영등포 문래 서비스센터(최우수), 에이치모터스 성수 서비스센터(우수), 에이치모터스 분당 서현 서비스센터(우수)가 각각 선정됐다.
해당 분야는 ▲고객 만족도 ▲서비스 프로세스 ▲기술력 ▲부품 재고 관리 및 운영 ▲보증 처리 등 각 항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선정한다.
올해의 최우수 사원은 에이치모터스 주상표 부장, 성수빈 대리, 심수용 과장, 아주오토리움 모준석 매니저, 코오롱오토모티브 김민호 주임 등 총 5인이 선정됐다.
더불어 ‘올해의 우수 사원’ 8인, 근속연수 10년 이상의 장기근속자 6인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이 분야는 ▲개인 전담 정비 ▲부품 담당 ▲보증 담당 ▲고객 응대 등 총 4개의 직군으로 나눠 직군별 롤 플레이와 볼보자동차코리아 자체 기준에 따른 능력을 평가해 선정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일선에서 고객들을 맞이하는 딜러사 및 서비스센터 임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4년 연속 유럽 브랜드 서비스 만족도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고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임직원 역량 강화와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자동차는 지난해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에서 진행한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상품성 만족도(TGR) 및 애프터서비스(AS) 부문 4년 연속 유럽 브랜드 1위에 올랐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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