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37)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린데만은 개인 채널에 “여러분, 이게 가짜 계정입니다! 저 아닙니다! 혹시 메시지가 가거나 하면 절대 받지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린데만을 프로필 사진으로 넣은 계정으로, 본인을 린데만이라 소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식 마크 꼭 받아야겠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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