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효실기자] 대세 그룹 아이브(IVE)의 첫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아이브는 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멤버(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들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연핑크색 배경을 바탕으로 장원영은 검정 트레이닝 드레스에 퍼를 매칭해 ‘영앤 리치’ 그 자체를 표현했다.
‘맑눈광’ 캐릭터로 예능에서도 활약한 안유진은 검정 망사 스타킹에 검정 워커를 신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칼단발 가을은 살짝 뒤를 돌아보는 클로즈업 샷으로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이밖에도 연핑크색 머리를 한 레이, 블링블링한 은빛 가위를 든 리즈, 핑크 꽃 반지로 상큼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서까지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번 앨범에서 안유진, 장원영이 단독 작사에 참여했고, 가을과 레이는 랩 메이킹 에 도전했다.
신보 선공개곡 ‘키치’(Kitsch)는 6일 오전 11시 기준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벅스의 실시간, 일간, 주간 차트 1위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에서 발표한 최신차트(4월 8일 자)에 따르면 아이브의 ‘키치’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차트에서 11위에 올랐다.
아울러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 152위, 히트 오브 더 월드(HITS OF THE WORLD) 세부 차트인 한국 노래(South Korea Songs) 차트 10위에 올랐다.
한편 아이브의 ‘아이해브 아이브’는 오는 1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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