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이 대화제약과 동행을 11년째 이어간다.

두산은 27일 ‘2013년부터 시작한 대화제약과 협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선수단 전원은 유니폼 후면 상단에 대화제약 자수 태그광고를 부착하고 정규시즌에 임한다. 홈경기 때 스폰서데이도 개최하고, 전광판과 광고 등을 통해 대화제약을 대중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기능식품 ‘우아한 메가바이오틱스’와 ‘우아한 메가바이오틱스 시크릿’을 론칭한 대회제약은 생명존중 철학과 환경을 생각하는 자연친화적 기업이면서 제약기술과 창약정신을 바탕으로 한 의약품 전문기업이다.

환자 입장에서 치료 편의성을 최우선한 경구용 파클리탁셀을 개발했고, 차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대사항암제 등을 개발 중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비전 달성을 위해 ‘더 생각하고 빠르게 움직여라(Think more, Act faster)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전 임직원이 새로운 미래를 위해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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