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류현경 (1)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류현경 (1)
배우 류현경. 출처 | tvN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류현경이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10회에 특별출연한다.

류현경은 오늘(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이하 ‘연매살’)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으로 등장, 다니엘 헤니와 얽힌 과거 사연을 공개한다.

류현경은 ‘연매살’에서 많은 배우들이 캐스팅되기를 갈망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영화감독 역으로 분해, 10회 에피소드의 주인공 다니엘 헤니와 연기 호흡을 펼친다.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믿보배’로 불리는 류현경은 최근 영화 ‘요정’에서 생활 연기로 호평받았다.

SBS 월화드라마 ‘치얼업’에서 겉으로는 냉정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응원단 테이아를 아끼고 돕는 든든한 지원군인 연희대학교 학생처 차장 신지영 역으로 분해 극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고 있다.

또한 그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트롤리’와 21일 공개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에서도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매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되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일은 프로, 인생은 아마추어인 연예인 매니저들의 하드코어 직장 사수기로 공감을 얻고 있다.

그동안 조여정, 진선규, 이희준, 수현, 김주령 등 내로라하는 유명 배우들이 매회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출연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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