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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심언경기자] 스타들의 슬로우 라이프를 꾸밈없이 담은 ‘세컨 하우스’가 안방을 찾는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 측은 12일 “최수종 하희라 부부, 주상훈과 조재윤이 출연한다. 이달 말 방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컨 하우스’는 각본 없는 스타들의 자급자족 전원생활 도전기로, 도시를 벗어나 현실판 ‘포레스트’를 그린다.
이 프로그램에서 결혼 29년 차인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하며, 진정한 휴식과 행복이 무엇인지 찾는다는 전언이다. 결혼식 사회를 봐줄 만큼 절친한 주상욱, 조재윤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뽐낼 예정이다.
‘세컨 하우스’는 출연자가 제공받은 시골에 있는 집을 직접 고치고 꾸미며 안식처를 완성하는 과정을 생생히 전한다. 힐링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나날이 인구수가 줄어드는 농어촌의 빈집을 새로운 삶을 담는 공간으로 활용해 사회적인 관심을 촉구할 전망이다.
한편, ‘세컨 하우스’는 이달 말 첫 방송 된다.
notglasse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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