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송

[스포츠서울 | 김선우기자]범죄 오락 액션 ‘특송’이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NFT까지 완판을 기록했다.

영화 IP를 활용해 국내 최초로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NFT를 출시한 영화 ‘특송’이 오픈과 동시에 최단 시간 완판을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특송’이 제너러티브 아트 NFT로 콘텐츠와 미래 산업의 만남에 성공적인 선례를 남겼다. ‘특송’의 제너러티브 아트(Generative Art) NFT는 지난 12월 29일 선판매 수량 1,000개가 1초 만에 품절된 대기록은 물론, 1월 2일에 진행된 메인 거래까지 총 3,000여 개 수량이 공개와 동시에 품절되었다.

‘소장’의 의미를 넘어 예술적인 가치와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주요 차별점으로 작용한 ‘특송’의 NFT는 영화라는 장르를 통해 콘텐츠 NFT의 대중화를 이끌어 낼 전망이다.

12일 개봉.

sunwoo617@sportsseoul.com

사진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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