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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배우 최수종이 축구 경기 도중 오른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1일 최수종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 이엔티 측에 따르면 최수종은 지난 12일 서울 근교 한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중 오른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 정도는 상당해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고, 현재 깁스를 한 채 치료와 재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종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아내 하희라와 함께 내레이터로 출연 중인 상황. 최수종은 녹화에는 깁스를 한 상태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후 방송 스케줄은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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