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 출처 | KBS2TV '뮤직뱅크' 방송 캡쳐


가수 겸 배우 김희철이 슈퍼주니어의 장수 비결로 현명한 재계약을 꼽았다.


김희철은 29일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철은 MC를 맡은 후배 가수 베스티의 "어떻게 하면 슈퍼주니어처럼 오래갈 수 있나"는  질문에 "재계약을 현명하게 하면 된다"고 말해 신선한 웃음을 줬다. 김희철의 대답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베스티 역시 "명심하겠다"고 대답했다.


슈퍼주니어는 29일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정규 7집 앨범 '마마시타'를 공개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12년 8월 'SPY'이후 2년 만에 컴백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는 컴백 무대를 가지는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시크릿, 씨스타, 카라, 베스티, 써니힐, 레이디스코드, 태민, EXID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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