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스랩(pros-lab)이 여성 질 건강 기능성 원료인 리스펙타 유산균을 메인으로 한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20 KCAI 한국소비자평가 건강식품 여성유산균 부문 1위에 선정돼 소비자 만족도가 가장 높은 제품임이 확인됐다.
한국소비자평가는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상품과 브랜드를 발굴해 한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본 소비자들의 평가를 100%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높은 신뢰도와 객관성을 자랑한다.
프로스랩의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여성 질 건강에 특화된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가 메인인 제품으로 여성의 질 내부에 잘 부착되며 각종 유해균 억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탈리아의 로사리오 루소 연구팀이 2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15일간 실험해 본 결과, 참가자의 80%에서 질 소양감이 개선되고, 75%는 질 분비물이 줄어들었다고 답변했다.
이처럼 여성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스랩의 핑크는 리스펙타 유산균 외에도 항바이러스 물질인 락토페린도 함유돼 있다. 사람의 초유 성분이기도 한 락토페린은 세계보건기구, 미국국립보건원 등이 주목하는 면역 성분이다.
프로스랩 관계자는 “핑크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 인정받은 기능성 여성 유산균으로 질 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해 질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제조 과정에서 화학부형제 등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안전한 영양제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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