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틴 벌렌더 케이트 업튼. 출처 | 방송영상 캡처
저스틴 벌렌더(31·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경기 중 연인 케이트 업튼(22)에게 공을 주는 모습이 포착됐다.
벌렌더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경기를 관전한 업튼에게 다가가 애정의 표시로 공을 건넸다. 디트로이트 더그아웃 근처에서 벌렌더와 이야기를 나누던 업튼은 그가 공을 받고 감동한 듯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벌렌더도 웃었다.
벌렌더는 오는 7일 양키스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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