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배우 박소담이 영화 '기생충' 1000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했다.


박소담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기생충', 기정이를 만나서 너무나 좋은 에너지들로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로 시작하는 글을 게재하며 '기생충'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더 좋은 에너지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나가겠습니다"라며 "다시 한번 기정이를 연기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기정이를 만나 정말 행복했습니다. 1000만 감사합니다"라며 관객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트로피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트로피를 앞에 두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소담은 송새벽과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는 범죄 액션 영화 '특송'을 통해 스크린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올해 개봉 예정.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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