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배우 한지우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한지우는 11일 3세 연상의 일반인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지우는 결혼식을 마친 후 이탈리아 로마와 밀라노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한지우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게요. 첫사랑을 이룬 남자친구, 아니 이제는 나의 남편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손잡고 함께 꽃길 걸어 봅시다"라고 말하며 결혼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지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지우는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남성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일상 속 그의 모습은 청순한 외모지만 글래머러스하고 날씬한 몸매로 베이글녀로서 매력을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7년생인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으로 당선돼 중국에서 먼저 데뷔했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지성이면 감천', '밤을 걷는 선비', '엽기적인 그녀'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고 지난 2월 방영된 드라마 '피고인'에서 배우 유리의 친구로 열연해 주목을 받았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그의 외모는 SNS에서 늘 화제가 되며 '리틀 송혜교'로 불리기도 했다.
사진ㅣ한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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