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과 예리의 직찍(직접 찍은 사진)이 공개돼 네티즌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지에는 아이린과 예리의 실물을 담은 직찍이 게재됐다. 


두 사람은 무릎담요를 꽁꽁 싸맨 채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아이린은 화이트 팬츠에 헤어밴드로 백설공주 같은 분위기를 풍겼으며, 예리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군청색 핫팬츠로 각선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지 땅만 보고 걷거나 어딘가를 계속 응시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아이린 땅 꺼지겠다", "아이린 백설공주같다", "한여름에 담요 진짜 더울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8일부터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Red Room'을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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