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대령 인턴기자] '컬투쇼'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정글에 다녀온 후기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여자친구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사무엘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예린은 이날 SBS '정글의 법칙' 촬영을 위해 정글에 다녀온 소감에 대해 밝혔다.


그는 "개인적으로 앞머리를 굉장히 소중히 여기는데 정글에 가니 넘겨버리게 되더라"며 힘든 촬영이었다고 털어놨다. 앞머리를 지키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앞머리를 내려야 예쁘다. 지금도 스프레이를 뿌리고 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SBS '두시 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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