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이민정이 미국 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민정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의 한 놀이동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넓은 바다와 놀이기구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이민정은 네이비색 재킷에 찢어진 청바지로 모던한 패션을 선보였다.
앳된 외모와 함께 20대 못지않은 청춘 패션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3월 아들 준후를 얻은 이민정은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뉴미디어국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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