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신네기' 정일우가 박소담을 데리고 하늘 집으로 돌아왔다.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을 집으로 데리고 들어온 강지운(정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지운은 편의점에서 혼자 '짜장라면'으로 분위기를 내고 있던 은하원을 찾았다. 이어 강지운은 은하원에게 "나 갔었어. 혜령사"라면서 은하원이 미션에 실패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면서 "집으로 돌아와"라고 말했다.


이어 강지운은 "우리 엄마 납골당에 장미. 네가 뒀지"라며 은하원에게 물었고, 은하원은 "어떻게 보면 우리 엄마랑 너희 엄마랑 이웃사촌. 그래서"라고 장미를 둔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강지운은 "그 꽃 아빠한테 갖다 드렸어"라고 미션을 성공했다고 말했고, 은하원은 "그럼 우리 집에 같이 가는 거야?"라며 하늘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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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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