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배우 박소담과 유태오가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19일 'OSEN'은 "박소담과 유태오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전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태오 박소담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리는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단법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The-K호텔(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총 664점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에는 31편의 국내 경쟁작과 3편의 애플시네마 부문 경쟁작, 6편의 초청작이 상영된다. 개막에 앞선 지난 6일에는 '역귀', '베스트컷' 등 국내경쟁작 4편의 야외상영이 수성못 상화동산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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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서울DB, 오보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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