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구르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유정은 "박보검이 너무 잘생겼다"며 "현장에서 멍 때릴 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캡처
기사추천
0

[스포츠서울 박경호기자]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구르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유정은 "박보검이 너무 잘생겼다"며 "현장에서 멍 때릴 때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캡처
기사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