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판타스틱 듀오' 래퍼 윤미래의 위엄이 방송을 통해 드러났다. 윤미래는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7일 방송된 SBS '판타스틱 듀오'에는 래퍼 윤미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희준은 윤미래의 소개를 시작했다. 한희준은 "대한민국의 최고의 여성래퍼 5명을 아느냐"고 질문했다. 이어 그는 "T, 타샤니, 윤미래, GEMINI, 조단이 엄마"라고 답했다. 5명은 모두 윤미래 본인. 윤미래는 부끄러운 웃음을 지었다.
이어 한희준은 "윤미래는 세계 톱 12 래퍼에 꼽혔으며 미국 힙합매거진이 선정한 '한국 래퍼 15인 중 유일한 여성래퍼'였다. 또 존 레전드와 밀젠코 등 여러 팝가수가 인정한 여성 래퍼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판타스틱 듀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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